수도권

영등포구, 다음 달 2~6일 '설맞이 상생장터' 운영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6-01-2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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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등포구 상생장터 <사진=서울시>

    서울 영등포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다음 달 2∼6일 구청 앞 광장에서 '설맞이 상생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설맞이 상생장터'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에서 운영하는 직거래장터로, 관내 전통시장·소상공인과 14개 친선·협약도시가 참여합니다.

    이번 장터에서는 신선한 농·축·수산물을 비롯한 명절 선물 세트와 제사용품 등 각 지역의 우수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상생장터 2일, 4일 차에는 거리공연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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