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토1차관 "추가 주택공급 방안, 준비되면 2월에 나올 수도"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1-30 14:45

프린트 good
  •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 <사진=국토교통부 제공/연합뉴스>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어제(29일) 정부가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 이어 추가 공급 방안이 다음달 중에도 나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오늘(30일)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어제 발표한 6만 1,000가구 외에 추가적 공급 방안이 준비되는 대로 2월에도 나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차관은 추가 발표될 내용도 공공부지를 활용한 공급 방안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실제 실현 가능성이 있고 국민들이,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생각했을 때 매력적인 곳, 부담 가능한 곳을 찾아 이번에 발표한 것"으로 "저희가 빼놓은 곳들이 추가로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날 정부는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가구, 태릉골프장(태릉CC) 6,800가구 등 도심 내 유휴부지와 노후청사 등을 활용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6만 가구 수준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세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