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일 부동산 때리는 대통령..."다주택자보다 국민 배려해야"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2-0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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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과 집값에 대해 연일 강력한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도 엑스에 올린 글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와 관련해 "이미 4년 전부터 매년 종료 예정됐던 것인데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 아니냐"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부동산 투자 투기하며 '또 연장하겠지'라는 부당한 기대를 가진 다주택자보다 집값 폭등에 고통받는 국민이 더 배려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젯밤(3일)에도 SNS에 <버틴다더니 거짓말이었네…강남3구 매물 수천개 쏟아졌다>는 기사를 공유하면서 "효과가 없다, 매물이 안 나온다고 하는 엉터리 보도도 많던데 그런 허위보도를 하는 이유가 뭐냐"고 반문하기도 했습니다.




    ▶ 이 대통령 또 부동산 SNS…'투기 잡을 수단 얼마든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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