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은, 중동사태 상황점검 TF 회의…시나리오별 대응 논의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3-0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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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행은 오늘 오전 이창용 총재 주재로 '중동사태 상황점검 TF'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국내 금융·외환시장이 '중동 사태' 이후 처음 개장하는 만큼 시장 반영과 관련 리스크 전개 상황을 주시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TF를 당분간 유지하며 중동 상황이 상당 기간 계속될 가능성과 이에 따른 금융·경제 영향, 시나리오별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국외사무소 등과 연계한 24시간 모니터링 체제도 가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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