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6곳 토허구역 지정…"투기 봉쇄"

문숙희 기자

moon@tbs.seoul.kr

2026-03-0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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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된 신통기획 후보지 <사진=서울시>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6개 구역 총 0.48㎢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시는 지난 4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이 구역들을 이달 17일부터 내년 4월 3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구역은 지난달 23일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에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한 곳들입니다.

    서울 광진구 구의동 46 일대와 구로구 구로동 792-33 일대, 구로구 개봉동 66-15 일대, 서대문구 옥천동 132-2 일대, 은평구 불광동 442 일대, 불광동 445 일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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