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은 "금리·환율, 펀더멘털과 괴리…필요시 시장안정 조치"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3-09 11:26

프린트 1
  •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사진=연합뉴스>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는 "현재 금리와 원화 환율이 중동 지역 리스크로 우리나라 경제의 펀더멘털과 괴리돼 과도한 변동성을 보이는 만큼 필요시 적절한 시장 안정화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 부총재는 오늘(9일) 오전 `중동 상황 점검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TF를 중심으로 이번 중동 상황의 전개 양상과 이에 따른 금융·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1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