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힘 서울시장 경선 오세훈·박수민·윤희숙 3파전…내달 18일 선출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3-2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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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박수민(가운데), 오세훈(오른쪽) 서울시장 예비후보 <사진=연합뉴스>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경선이 오세훈 서울시장, 박수민 의원, 당 혁신위원장 출신의 윤희숙 전 의원 등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당 공천관리위원회 오늘(23일) 보도자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공관위는 어제 회의에서 총 6명의 신청자 중 절반인 3명으로 후보를 추려 경선을 실시하는 방안을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명의 경선 대상자는 두 차례 토론회를 거친 뒤 다음달 18일 최종 후보를 선출하는 것으로 일정이 잡혔습니다.

    서울시장 후보 출마 회견하는 윤희숙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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