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일까지 서울 등 수도권 최대 60㎜ 비…평년보다 쌀쌀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6-04-0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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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꽃과 봄비 <사진=연합뉴스>

    내일(10일)까지 서울 등 수도권에 최대 60㎜의 비가 오겠습니다.

    수도권 기상청은 오늘(9일) 아침 인천과 경기남부 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돼 오전에 수도권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과 인천, 경기도에 내일 아침까지 비가 오겠고, 일부 서울과 경기 동부를 중심으로는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예상되는 강수량은 서해 5도에 10~40㎜, 오늘과 내일 이틀간 예상되는 강수량은 서울과 인천, 경기도에 20~60㎜입니다

    기상청은 천둥과 돌풍, 번개, 풍랑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국이 흐리면서 평년보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2도, 인천·수원 13도 등 수도권에서 11~1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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