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S밸리 홍보단 2기 발대식 <사진=관악구청 제공>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관악S밸리의 창업 인프라와 성과를 대외에 알릴 2기 관악S밸리 홍보단이 출범했습니다.
서울 관악구는 관악S밸리 홍보단 2기로 SNS 크리에이터 등 주민 10명을 발탁해 지난 24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10명의 홍보단은 6개월간 개인 SNS 채널 등을 통해 벤처·스타트업의 생생한 열기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 오는 9월 예정된 '관악S밸리 창업페스티벌'의 기획과 홍보부터 창업지원시설 현장 탐방, 창업가 인터뷰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합니다.
관악구는 "홍보단과 긴밀히 소통해 관악S밸리가 탄탄한 자생력을 갖춘 혁신 창업의 요람으로 확실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