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 대통령 "공공기관·기업 추가이전 신속 추진" 동남권 투자 강조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5-26 15:31

프린트 good
  • 제23회 국무회의 겸 제10차 비상경제점검회의 <사진=청와대 제공/TBS>  

    이재명 대통령은 "해양수산부에 이어 공공기관이나 기업의 추가 이전도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면서 "동남권 투자공사 신설, 항만·항공 인프라 확충, 해양산업 기반 강화와 같은 과제도 완수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6일) 국무회의 겸 제10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바다의 날'을 앞두고 “동남권은 세계적인 해양 경제권으로 성장할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라면서 동남권에 대한 전략적인 투자를 강조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활성화된 주식시장이 견고해지기 위해서는 주식 투자자의 배당으로 돌아가야 한다면서 주식시장 정상화를 위한 철저한 방안을 마련하라 지시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