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분기 카드 해외 사용 61억달러…여행 늘었지만 직구 줄어 제자리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0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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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기 국내 거주자들의 해외 카드 사용액이 전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1분기 중 거주자 카드 해외 사용실적'을 보면 이 기간 국내 거주자의 신용·체크 카드 해외 사용금액은 61억400만달러, 우리 돈 약 9조3천800억원으로, 직전인 작년 4분기 보다 0.1%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은 "1분기 내국인 출국자 수는 증가했으나, 온라인쇼핑 해외 직구가 감소하면서 전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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