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08 08:51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향해 "그는 선택의 여지가 없을 것"이라면서 "미국과 이란이 도출한 어떤 합의든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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