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제유가, 이스라엘-이란 교전 중단에 1% 안팎 상승 마감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09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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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과 이스라엘 간 무력 충돌로 한때 5% 이상 급등했던 국제유가가 양국의 상호 공격 중단 선언 이후 상승폭을 줄였습니다.

    현지시간 8일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94.25달러로 전장 대비 1.25% 올랐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91.30달러로 전장보다 0.84%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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