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복지재단, 고령층 금융사기 피해 지원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0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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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복지재단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금융사기와 채무 문제를 겪는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60세 이상 금융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금융사기피해 초기대응을 지원하고 불법사금융의 경우 추심 중단 등 조치를 돕는 사업입니다.

    금융피해 상담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 사이 중앙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 02-711-6560∼1)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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