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2개 대학 총학, 10일 투표지 부족사태 규탄 시국선언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0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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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12개 대학교 총학생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동시다발 진행합니다.

    건국대, 고려대, 경희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숭실대, 연세대, 전남대, 한국외대, 홍익대 등 전국 12개 대학 총학생회는 6·10 민주항쟁 기념일인 내일(10일) 저녁 각 캠퍼스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집회를 개최합니다.

    이들은 시국선언에서 ▲ 국정조사·특별검사를 통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 국가 기본권 침해 구제 대책 마련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구조개혁 ▲ 시민 참여형 개혁 감시기구 설치 등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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