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16개 대학, 투표지 부족사태 규탄 시국선언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1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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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표용지 부족사태' 관련 중앙선관위 규탄 대자보 <사진=연합뉴스>

    전국 16개 대학교 총학생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동시다발 진행합니다. 

    전국 16개 대학 총학생회는 오늘 저녁 각 캠퍼스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집회를 개최합니다. 

    참여 대학은 연세대·건국대·고려대·경희대·서강대·서울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숭실대·전남대·한국외대·홍익대·숙명여대·전북대·부산대·한양대 등입니다. 

    이들은 시국선언에서 ▲ 국정조사·특별검사를 통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 국가 기본권 침해 구제 대책 마련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구조개혁 ▲ 시민 참여형 개혁 감시기구 설치 등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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