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감원, 시장 변동성에 증권사 소집…"무책임 영업 근절"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11 10:15

프린트 good
  • 금융감독원은 국내외 주식·외환시장 변동성이 확대한 가운데 증권업계를 소집해 무책임한 영업행태로 투자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통제를 강화하라고 주문했습니다.

    금감원은 오늘 주요 증권사 감사를 대상으로 내부감사 간담회를 열고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내부통제 프로세스 점검 강화 등 당부사항을 전달했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해외투자 중개·광고 과정에서 발견된 내부통제 유의사항도 안내했습니다.

    금감원은 "투자수익만을 강조하면서 고위험·쏠림 투자를 광고·권유하는 등 무책임한 영업행태에 엄정 대응해 반드시 뿌리 뽑겠다"고 경고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