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백악관 "트럼프, 종전 양해각서 서명"…미언론 "발효 개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18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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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17일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는 당국자의 발언을 인용해 이날 미국과 이란 간 양해각서 서명이 이뤄졌다며 양해각서가 발효됐다고 전했습니다.

    당초 양측은 19일 스위스에서 대면 서명을 할 계획이었지만,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할 수 있도록 서명 시점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실제 양해각서 발효는 19일 대면 서명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었으나 이날 서명을 통해 발효 시점을 앞당겼을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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