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26 AI·빅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매출 증대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팀과 소상공인 점포를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AI·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가진 청년과 서울 소상공인을 1:1로 연결해 점포별 매출 증대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서울AI재단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함께 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팀과 소상공인은 서울AI재단 홈페이지(https://saif.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선정된 100개 청년팀과 소상공인 점포 100곳은 8월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간 1:1로 매칭돼 현장 중심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