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에 1분기 건설공사 계약 23.4% 증가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26 07:38

프린트 good
  • 국토교통부는 올해 1분기 건설공사 계약 금액이 민간 반도체 생산시설과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힘입어 작년 같은 기간보다 23.4% 증가한 74조1천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공부문 계약액은 25조1천억원으로 포천 발전소, 부산항 등 사업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늘었습니다.

    민간부문 계약액은 49조원으로 반도체 생산시설·데이터센터 등 사업 영향으로 35.6% 증가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