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세계 최대 해상 연합훈련 림팩 시작…한국해군 첫 지휘관 임무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26 07:48

프린트 good
  • 미국 주도의 세계 최대 규모 해상 연합훈련인 환태평양훈련, 림팩(RIMPAC)이 시작됐습니다.

    미국 국방부는 현시시간 24일 시작된 림팩이 다음달 31일까지 하와이와 태평양 해역에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약 3만명의 다국적군이 참가합니다.

    림팩에서는 미 해군 3함대사령관이 최고 지휘관인 연합 기동부대사령관 임무를 수행하고 그 예하에 각국이 연합해군구성군사령관, 연합공군구성군사령관, 연합·합동특수작전부대 등 임무를 수행합니다.

    1990년부터 림팩에 참가해 온 우리 해군은 이번에 처음으로 연합해군구성군사령관 임무를 맡았습니다.

    훈련에 참여한 다국적 해군 전력의 실제 작전을 총괄하는 역할입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