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청년주택 905세대 공급…7월13~15일 청약 접수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6-26 11:05

프린트 good
  • 서울시가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의 30∼50% 수준 임대료로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본격화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 SH는 2026년 1차 청년 매입임대주택 849세대와 기숙사형 청년주택 56세대 등 905세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미혼 대학생, 취업준비생, 만 19∼39세 청년이,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서울 소재 대학·대학원에 재학 중인 사람이나 만 19∼39세 청년이 대상입니다.

    서울 소재 대학에서 연구 중인 이공계열 전일제 대학원생 또는 박사 후 연구원을 위한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 17세대도 포함됐습니다.

    자세한 모집 공고 내용은 SH 홈페이지(i-sh.co.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청약 접수는 다음달 13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SH 인터넷청약시스템에서 진행합니다.

    최종 당첨자는 11월 20일 발표되며 12월부터 입주할 수 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