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투표용지 부족' 국조특위 2차 기관보고…행안부장관 등 출석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0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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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한 60명가량의 증인을 불러 2차 기관 보고를 받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등 현직 중앙선관위원 8명을 비롯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등도 출석합니다.

    국조특위는 내일은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잠실 올림픽공원과 송파구 선관위를 찾아 1차 현장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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