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복지시설 행정에 생성형 AI 도입…서울시 맞춤형 컨설팅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0 07:28

프린트 good
  • 서울시가 복지시설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맞춤형 컨설팅에 나섭니다.

    서울시복지재단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재가노인지원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시설 맞춤형 컨설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컨설팅은 직업재활 서비스 과정 개선, 성과 중심 사업관리 체계 구축, 운영 규정·행정 서식 표준화 등 3개 분야로 진행합니다.

    컨설팅 대상 시설과 세부 내용은 서울시복지재단 홈페이지( www.welfare.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