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투표지 합수본, '외유성 출장 의혹' 중앙선관위원장 사무실 압수수색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0 10:40

프린트 good
  •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의 '외유성 출장 의혹'과 관련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중앙선관위원장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외유성 출장 의혹'과 관련한 업무상 횡령 등 혐의가 적혀있고, 피의자로는 노 전 위원장 등이 기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태악 전 위원장은 재임 중 세 차례에 걸쳐 배우자와 독일과 스웨덴 등 해외 출장을 다녀왔는데, 동행 사실이 선관위 사후 보고서에는 기재되지 않아 횡령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