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구윤철 "국익 최우선으로 대미 통상관계 안정적 관리"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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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대미 통상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 모두 발언에서 "정부는 국익을 최우선으로 미국과 긴밀히 협의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이어 "정부는 미국의 글로벌 임시 관세, 품목별 관세, 과잉생산과 강제노동 관련 301조 조사 등과 같은 관세 조치와 비관세 분야 후속 이행 등에 국익 관점에서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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