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 '30일 정기권' 보상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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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설공단은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 정보 유출 사고 피해자 462만명에게 '30일 정기권'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상 쿠폰은 다음 달 중 따릉이 앱을 통해 지급하며, 3개월 이내에 사용하면 됩니다.

    이미 정기권을 보유하고 있는 회원은 기존 이용권 기간 만료 후 3개월 안에 사용하면 됩니다.

    공단은 최근 경찰청,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개인별 유출 항목을 확정하고 유출 대상 시민 약 462만명에게 개별 문자메시지와 홈페이지를 통해 유출 항목 등을 상세히 안내하기 시작했습니다.

    콜센터(☎ 1599-0120)나 이메일(seoulbike@sisul.or.kr)로 문의해도 본인의 유출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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