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성수역 화장실 환경개선사업 완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1 08:23

프린트 good
  • 서울교통공사는 성수역 화장실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해 시민에 개방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성수역 승객 증가에 따라 화장실 환경개선사업에 착수해 3개월 간의 공사를 거쳐 화장실 면적을 기존 76㎡에서 123㎡로 확장하고 부족한 변기를 증설했습니다.

    남자화장실 소변기는 4개에서 7개로, 여자화장실 대변기는 기존 11개에 10개를 추가해 21개로 늘렸습니다.

    공사는 황철규 서울시의원의 예산확보 노력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또 혼잡도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3번 출입구 인근 추가 출입구 신설공사 등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