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양천구, 서울 첫 '부동산 안심지키미' 운영

문숙희 기자

moon@tbs.seoul.kr

2026-07-2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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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천구 부동산 안심지키미 위촉 <사진=양천구>


    양천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민·관 협력형 '부동산 안심지키미'를 운영합니다.

    지역 공인중개사 26명을 위촉해 허위매물과 가격 담합 등 부동산 불법행위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전문 상담도 제공합니다.

    시정 요청에 불응하거나 중대한 불법행위가 의심되면 정밀조사와 합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구는 이를 통해 전세사기 등 부동산 거래 피해를 예방하고 투명한 거래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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