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이란 강대강 대치에 국제유가 급등…브렌트유 94달러대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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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과 이란 간 무력충돌이 이어지면서 국제유가는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현지시간 22일 ICE 선물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94.07달러로 전장보다 3.36%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 종가도 배럴당 86.83달러로 전장보다 2.95% 올랐습니다.

    시장에서는 미·이란 간 강 대 강 대치가 이어지는 한 공급 불확실성에 따른 유가 상승 압력이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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