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복지재단·한전·네이버, 복지 사각지대 발굴 협력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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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복지재단은 한국전력공사, 국민연금공단, 네이버클라우드와 '인공지능·공공데이터 연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에 따라 한국전력은 국민연금공단 등 유관기관의 행정 데이터와 한전의 고객 정보를 대조해 혜택 누락 가구를 찾아내고, 미신청 가구에 네이버클라우드의 AI돌봄전화서비스를 활용해 AI 상담사가 제도를 안내합니다.

    협약은 정보 부족이나 신청의 어려움 때문에 전기요금 복지 할인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들을 AI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찾아내고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재단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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