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사우디 인근 홍해 유조선 피격…후티 "봉쇄위반 선박 공격"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3 11:02

프린트 good
  • 사우디아라비아 남서쪽 홍해 해역에서 유조선이 공격을 받았습니다.

    영국해사무역기구는 현지시간 22일 사우디 알슈카이크 남서쪽 약 70해리 해상에서 유조선 선장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발사체에 맞았다고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우디 해상을 봉쇄하겠다고 선언한 예멘의 친이란 무장세력인 후티 반군은 이번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후티 반군은 자신들이 공격 대상으로 삼은 선박이 엔셀라호 등 2척이라며 이들 선박이 자신이 선언한 해상 봉쇄령을 위반해 표적이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