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금천구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이용자 모집…29~31일 접수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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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는 금천구에 마련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이용자를 오는 7월29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6월 8일 도봉, 양천, 강서, 강동구에 있는 산후조리원 4곳을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으로 선정·운영한 데 이어, 지난 20일 금천구 VIP산후조리원을 추가 선정했습니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사이트(yeyak.seoul.go.kr)를 이용하면 되며,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산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의 운영 개요와 신청 자격, 지원 내용 등 세부 사항은 임신출산정보센터(https://seoul-agi.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민간 산후조리원의 우수한 서비스와 서울시의 공공지원을 결합한 전국 최초 민관협력형 사업으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안전하고 질 높은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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