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6월 서울 소상공인 체감경기·매출 반등‥소득은 줄어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8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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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서울 소상공인이 느낀 체감 경기와 평균 매출은 한 달 전보다 나아졌으나 평균 소득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발표한 '서울시 구석구석 골목경기 동향' 7월호를 보면, 6월 골목경기 체감지수는 93.1점으로 전월보다 0.3점 오르며 3개월 만에 상승했습니다.



    7월 골목경기에 대한 전망도 6월 체감지수보다 0.3점 높은 93.4점으로 나타났습니다.

    6월 평균 매출액도 점포당 2천80만원으로 전월보다 4만원 늘었습니다. 다만 평균 소득은 358만원으로 전월보다 오히려 1만원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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