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복지재단, 지역사회서비스 종사자 온라인 교육 14→23회 확대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29 08:51

프린트 good
  • 서울시복지재단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인력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교육을 지난해 14회에서 올해 23회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교육 수강 정원도 90명에서 140명으로 56% 늘립니다.

    지원단은 지난 2월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인력 2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조사에서 비대면 교육 선호도가 높게 나타난 점을 반영해 이론 중심 교육은 온라인으로, 실습·사례 중심 교육은 대면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심리검사도구 교육과 함께 정신병리 이해, 아동·청소년 위기대응과 자원 연계, 정신질환자 투약관리 등 현장 수요가 높은 과정도 새로 편성했습니다.

    일상돌봄서비스 제공인력은 올해 통합 출범한 서울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4개 권역을 통해서도 직무교육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수도권 추천 기사

인기 기사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