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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카드X기후동행패스, 9월1일 정식 출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7-3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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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이미지=서울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서울시는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종료 일정에 맞춰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를 9월 1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모두의카드에 서울시민을 위한 지역 특화 혜택을 더한 서비스입니다.

    특히 청년 환급 대상 연령이 만 39세까지 확대됐습니다.

    기존 모두의카드(K-패스)를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별도로 카드를 발급받을 필요 없이 39세까지 청년 유형을 적용한 서울시 특화 혜택이 자동 적용됩니다.

    서울시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종료와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시행 사이에 시민 불편이나 혜택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운영도 한 달 연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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