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회회관 앞에 설치된 해피소 <사진=서울시>올해 새롭게 선보인 야외 무더위 대피 공간인 '해피소'는 광화문광장과 방학사계광장 등을 포함해 14곳까지 확대 설치합니다.
야간 대피가 필요한 시민을 위해 25개 자치구별로 폭염 응급대피소를 운영하며, 폭염특보 기간에는 자치구 청사를 24시간 개방합니다.
배달 기사와 대리운전 기사 등을 위한 이동노동자 쉼터 30곳의 여름철 운영시간을 늘리고 얼음물 약 10만병을 제공하는 등 노동자 보호에도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