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수서울스테이 선정 숙소. 왼쪽부터 사임당 귀한그대, 사적인, 서울아리, 홍유가인. <사진=서울시>]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스테이 800여곳 가운데 서울의 매력과 이야기를 담은 18곳을 '2026 우수 서울스테이'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48곳의 서울스테이가 지원해 서류와 현장 평가를 거쳐 민박업 10곳, 한옥체험업 8곳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업체는 인테리어 개선과 안전시설 보강에 활용할 수 있는 최대 500만원의 사업비를 받습니다.
또 서울시와 재단 관광마케팅사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서울스테이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민박업 또는 한옥체험 등록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서울스테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stay.visitseoul.net/guid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