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 대통령, 호우 피해 안동·의성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8-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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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우에 떠밀려온 안동 산불이재민 임시주택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상북도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강유성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됩니다.

    강 대변인은 "정부는 빠른 시일 내 복구계획을 확정해 피해지역 주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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