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28일 양재천서 '달빛야행런'…300명 선착순 모집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10 11:15

프린트 good
  • 서울시는 오는 28일 양재천 일대에서 '양재천 달빛야행(夜行)런'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참가자들은 양재천과 여의천을 따라 이어지는 5.8km 코스를 달리며 서울의 아름다운 수변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우나'를 콘셉트로 기획된 행사로, 참가자에게는 사우나 분위기를 연출하는 사우나 락커키 굿즈, 미니 양머리 헤어밴드 등도 제공됩니다.

    완주자에게는 서초구 상권 활성화 사업과 연계한 양재천길 상권사랑 쿠폰이 지급돼 러닝 이후 자연스럽게 인근 상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 또는 동마클럽에서 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양재천 달빛야행(夜行)런을 시작으로 수변공간과 생활체육, 지역상권을 연계한 야간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서울의 다양한 밤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