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주민세 개인분 386만건 고지…8월31일까지 납부해야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1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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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는 7월 1일 기준 서울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1년 이상 체류 중인 외국인에게 2026년 주민세 개인분 386만건, 221억원 어치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대별 납부 세액은 주민세 4천800원과 지방교육세 1천200원 등 모두 6천원입니다.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로 서울시 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ETAX), 모바일 앱(STAX), 간편결제 앱, 전용 계좌, QR코드, 은행 현금인출기 또는 무인공과금기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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