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기후동행패스 9월1일 출시…"기후동행카드 제때 전환하세요"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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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는 모두의카드와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혜택을 결합한 '기후동행패스'가 9월1일 출시됨에 따라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신속한 전환을 당부했습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지만, 10월1일부터는 대중교통비 지원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됩니다.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오는 31일까지만 충전할 수 있고, 최대 9월29일까지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후불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도 교통비 환급 등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다만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9월1일부터 별도의 카드 전환 없이,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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