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폭염에 채솟값 상승세…장바구니 물가 부담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12 10:49

프린트 good
  • 기록적인 폭염으로 채소류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유통정보를 보면 어제 시금치 평균 소매가격은 100g 기준 1천88원으로 한 달 전보다 85.3% 올랐습니다.

    전통시장에서도 시금치 한 단 400g에 8천원으로 한 달 전보다 4천500원 오르는 등 채소류를 중심으로 가격 오름세가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폭염에 따른 농산물 수급 불안에 대비해 비축 물량을 확보하고 수급 모니터링 강화에 나섰습니다.

    또 추석 성수기까지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에서 채소류 전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 행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