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욕증시, 인플레 둔화 속 AI 낙관론 재개…나스닥 0.5%↑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13 07:24

프린트 1
  • 뉴욕증시는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둔화 속에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12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04% 내린 5만3천770.2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26% 오른 7천748.50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0.54% 오른 2만6천588.49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인공지능(AI) 인프라 관련주 호실적에 AI 붐에 대한 낙관론이 되살아나면서 AI 관련주들은 강세를 보였습니다.

    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와 서버 제조사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깜짝 실적'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각각 19.28%, 19.02% 급등하면서 AI 인프라 관련 낙관론에 다시 불을 지폈습니다.

    메모리칩 제조사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4.92% 올랐고,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는 9.01% 급등 마감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1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