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복지재단, '공공 슈퍼비전 3차 시범사업' 시작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1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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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복지재단 서울복지교육센터는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의 업무역량 강화와 심리 보호를 위한 '공공 슈퍼비전'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2024년 서울형 공공 슈퍼비전 모델을 전국 최초로 개발해 시범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3차 시범사업은 30개 동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3차 시범사업은 오늘(13일) 슈퍼바이저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단계별 교육과 현장 슈퍼비전을 연계해 운영합니다.

    '공공 슈퍼비전'은 6급 복지팀장이 슈퍼바이저가 돼 팀원의 사례 개입과 의사결정, 민원 대응, 심리적 소진 예방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공공분야 전문 지원체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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