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조사에서는 생성형 AI 이용과 구독료, 가족돌봄・노후, 외로움과 같은 일상과 관련된 질문부터 시민이 진단하는 서울의 글로벌경쟁력, 양육・고령자친화도까지 서울을 위한 핵심의제들을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조사 결과는 통계 원시자료를 포함해 내년 상반기에 서울열린데이터광장(data.seoul.go.kr)을 통해 공개됩니다.
서울서베이는 서울시를 대표하는 국가 승인 통계조로 2003년 첫 조사 이래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로 24회째를 맞았습니다.
서울시는 그동안 서울서베이를 통해 각종 정책만족도와 시민의 행복지수, 시민의 일상과 인식에 대한 변화 등을 꾸준히 파악해 시정에 반영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