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120다산콜, 광복절 연휴에도 24시간 가동…의료·교통·행사 안내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1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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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은 광복절 연휴에도 상담 서비스를 24시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지난해 광복절 연휴에 접수된 상담내용을 분석해 의료·교통·한강공원 행사 등 3대 집중 대응 분야 선정하고 상담DB도 사전에 정비했습니다.

    아울러 전화는 물론, 문자·챗봇 등 다양한 채널로 시민 상황에 맞춘 상담 편의도 강화했습니다.

    유선전화는 국번 없이 120, 휴대전화와 서울 외 지역에서는 02-120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02-120 문자상담과 보이는ARS, SNS, 챗봇 '서울톡', 서울스마트 불편신고앱도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광복절 연휴인 8월15일부터 17일까지 재단의 전화·문자·채팅·챗봇·스마트불편신고 등 전체 상담채널에는 3만2천209건의 상담이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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