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청 하늘광장 갤러리서 '서울의 흔적' 회화전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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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는 도시의 흔적을 예술가의 시선으로 기록한 장은우 작가의 회화전 '서울의 흔적을 오는 13일부터 11월2일까지 서울시청 본관 8층 하늘광장 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의 흔적'은 올해 '하늘광장 갤러리' 전시작가 공모에서 선정된 3건의 전시 가운데 두 번째로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관람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합니다.

    전시 기간 장은우 작가와 함께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 '나만의 풍경을 담은 패브릭 가림막 만들기'도 운영됩니다.

    하늘광장 갤러리는 서울광장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서울시청 본관 8층에 위치한 문화예술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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