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이란 협상 교착에 국제유가 2%대↑…브렌트유 다시 90달러대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18 07:27

프린트 good
  •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양해각서 협상 시한 만료와 함께 외교적 해법이 교착에 빠지면서 급등했습니다.

    현지시간 17일 ICE선물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90.87달러로 전장 대비 2.65% 올랐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84.50달러로 전장 대비 2.55% 상승했습니다.

    유가 상승에는 지난 6월 체결된 미국·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상의 60일 협상 시한이 끝나면서 양국 간 갈등이 고조된 데 따른 지정학적 위험이 작용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