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욕증시, 중동불안·미 국채금리 급등에 하락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1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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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증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 이로 인한 미 국채 금리 급등 등의 여파로 사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현지시간 18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22% 내린 5만3천343.4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69% 내린 7천691.76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33% 내린 2만6천289.71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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